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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풍수인테리어 풍수다 &amp;gt; 풍수상식 &amp;gt; 풍수상식</title>
<link>https://psooda.com/bbs/board.php?bo_table=menu1</link>
<description>테스트 버전 0.2 (2004-04-26)</description>
<language>ko</language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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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풍수인테리어-현관, 현관거울, 현관소품</title>
<link>https://psooda.com/bbs/board.php?bo_table=menu1&amp;amp;wr_id=3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풍수인테리어 라는 말을 검색하면 '현관'이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중 하나이다.</p><p>이렇듯 현관은 왜 중요하고, 어떻게 구성하는게 좋은지 혹은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지를 적어보고자 한다.</p><p>집의 세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었으니, 전문용여로 이름하여 양택3요 라는 것이 있다.</p><p>여기서, 양택은 사람이 사는 집을 말한다. 물론, 묘지는 음택이라 한다.</p><p>살아있는 사람의 집, 즉 양택에서 중요한 3가지 라는 뜻이다.</p><p><br /></p><p>전통적인 개념에서의 양택3요는 대문, 산방(아이를 출산하는 방), 부엌 아궁이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.</p><p>이를 현대적 개념 즉, 풍수인테리어의 개념에서 재해석하면, 현관, 안방, 주방(조리하는 화기가 있는 곳)이 된다.</p><p><br /></p><p>이렇듯 중요한 3요소 중 하나가 현관이다보니, 자주 거론되는 것이다.</p><p><br /></p><p>일단, 현관은 외부에서 들어올때 이 집의 첫번째 관문인 만큼, 집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곳이다.</p><p>현관은 말 그대로 사람이 되었든, 사람이 되지 않았든 여러가지가 들어오고 나가는 곳이기도 하다.</p><p>기(氣)라는 것은 일정한 형태가 없기 때문에, 잘 관리되는 공간에서는 좋은 기를, 잘 관리되지 않는 공간에서는 좋지 않은 기를 사람에게 전달한다고 한다.</p><p>그러기에, 현관이 지저분하고 산만하면 그 집에 좋은 기운을 공급하기 어렵다고 보는 것이 풍수지리 또는 풍수인테리어에서의 개념이다.</p><p><br /></p><p>현관은 항상 깔끔하고, 산만하지 않게 관리되어야 하며, 밝은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.</p><p>그래서 많은 풍수전문가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은, 현관등은 전기요금 아끼지 말고 밝은 것을 사용하라는 것이다.</p><p>어둡고 침침한 현관에 들어서면 그 집에 대한 첫인상 역시 좋지 않기 때문이다.</p><p><br /></p><p>현관에 거울을 두면 나쁘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.</p><p>이유는 거울이 기(氣)를 반사하여 나쁘다는 말을 한다.</p><p>많은 사람들이, 이 얘기를 검증도 않해보고 무턱대고 따르는 경우가 많다.</p><p>우선, 기(氣)라는 것을 어떻게 정의 또는 가정하는지를 알아보자.</p><p><br /></p><p>'기(氣)라는 것은 바람을 만나면 흩어지고, 물을 만나면 물을 건너지 못한다'<br /></p><p>동양학에서의 기(氣)는 이렇게 정의 또는 가정을 하고 문제를 풀어나가기 시작한다.</p><p><br /></p><p>그렇다면, 바람을 만나면 흩어지고, 물을 만나면 건너지 못하는 그러한 형태의 것이 거울에 반사가 될 것이냐를 먼저 고민해봐야한다.</p><p><br /></p><p>일반적으로 공기나 연기 등은 바람을 만나면 흩어지고 물이 있으면 물을 투과하지 못하는게 맞다.</p><p>그럼, 공기나 연기가 거울에 반사되는가?</p><p><br /></p><p>또하나, 거울에 반사되는 것은 일반적으로 빛이나 빛을 통해 눈에 보여지는 모습이다.</p><p>이런 빛이나 눈에 보이는 모습이 바람을 만나면 흩어지고 물을 투과하지 못하는가?</p><p><br /></p><p>앞서 말한, 현관에 거울을 두면 기(氣)가 반사되어 나쁘다는 말은 기(氣)에 대한 기본적은 정의 또는 가정을 위반한 말이 된다.</p><p>동양학에서의 가장 기본 설정을 이미 위반한 이야기라는 말이다.</p><p><br /></p><p>단지, 현관에 들어왔을때 거울이 있어서 갑자기 자신의 얼굴이 보이니 깜짝 놀랄 수는 있다.</p><p>하지만, 이것이 기를 반사한다고 보기는 어렵다.</p><p><br /></p><p>요즘 대부분 주택의 현관은 빛이 잘들지 않고 어둡기 때문에, 거울을 설치해서 현관을 좀더 밝게 해줄 수 있으면 좋다는 것이 풍수지리 또는 풍수인테리어에서의 정설이다.</p><p><br /></p><p>또한, 요즘 들어보지도 못한 이야기들이 떠돌아다니는데, 그 중 하나가 현관에 해바라기 그림을 두면 재물이 생긴다는 말이다.</p><p>그래서인지, 요즘 해바라기 그림이 잘팔린다는 말을 얼마전 전해 들었다.</p><p><br /></p><p>이건 필자가 10년 넘게 풍수지리 일을 하면서 최근에 첨 듣는 말이다.</p><p><br /></p><p>누가 이런 말들을 만드는지는 잘 모르겠으나, 그림이나 기타 소품류는 현관의 특성, 현관이 놓인 방위에 따라 재각기 쓰임이 다르다.</p><p>어떤집에서는 좋은 소품이, 다른 집에서는 좋지 않게 작용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.</p><p><br /></p><p>정확한 정보라 하더라도 몇사람의 구전을 거치면 전혀 엉뚱한 '카더라'로 변질 되듯이, 비전문가들의 입에서 입을 거치며 왜곡되어 전달되는 '카더라'들이 너무 많은 것이 현실이다.</p><p><br /></p><p>또한, 이런 '카더라'를 자신의 마케팅 목적에서, 마치 자신의 지식인양 글을 올리고 영상을 만들어 말하는 사람들 또한 많은 것도 사실이다.</p><p><br /></p><p>이런 무분별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떤 정보가 맞는지를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.</p><p>하지만, 위에서 말한 기본 정의 또는 기본 가정에 위배되는 말들은 한번쯤 되세겨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.</p><p><br /></p><p>결론적으로 현관은 밝고 깨끗해야 한다.</p><p>뉴스에서 보면, 범죄율이 높은 동네에 가로등을 밝게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범죄율이 감소하는 효과가 나왔다는 말이 있다.</p><p>아무리 치안을 강화해도 범죄가 줄지 않았는데, 가로등만 밝게 했을뿐인데도 범죄율이 감소하였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.</p><p><br /></p><p>마찬가지로, 현관은 어두운 것보다 밝은 것이 좋다는 말이다. 밝고 깨끗하면 그 가정에 사는 가족 구성원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,</p><p>현관이 어두울때 맑은 소리가 나는 종(풍경)을 달아두는 것도 좋다. 가격도 얼마하지 않는다.</p><p>맑은 소리는 기본적으로 양기(陽氣)가 있다고하여 어둡고 칙칙한 것을 제거 한다고 하니, 가능하다면 많이 활용하기 바란다.</p><p>비에 젖어 물이 떨어지는 우산을 현관에서 말리는 것 역시 좋지 않다. 현관을 지저분하게 하기 때문이다.<br /></p><p><br /></p><p>#풍수인테리어 #현관풍수 #현관거울 #현관소품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likecar</dc:creator>
<dc:date>Fri, 19 Nov 2021 14:34:36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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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수맥이란 무엇인가. 잘못된 정보와 인식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.</title>
<link>https://psooda.com/bbs/board.php?bo_table=menu1&amp;amp;wr_id=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1pt;">﻿우리가 일상에서 '수맥'이라고 하면, 무척 흉하고 귀신나오는 곳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.</span> 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수맥을 알고자 할때 방송에 많이 나오는 것이 바로 '엘로드'입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과연, 수맥은 엘로드가 있어야만 알 수 있을까요?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      수맥이 있으면 정말 귀신이 나올까요?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      수맥이 있는 곳에 부적이나 그림, 동판 등을 두면 수맥이 없어질까요?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>1. 수맥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.</b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수맥은 말 그대로 물이 흐르는 곳이라는 뜻입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지표면에 물이 드러나 있거나, 혹은 땅을 조금만 파도 물이 퐁퐁 나오는 곳을 통상 수맥이라고 하죠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그럼 이곳이 왜 문제가 될까요?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수맥은 물이 나오는 곳이다보니 이곳에 우물 등 물과 관련된 개발을 할때는 더 없이 효율적인 곳이기도 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다만, 이곳에 건물을 지었을 때가 문제가 되겠죠?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모든 건물은 기본적으로 건물의 뿌리, 즉 기초가 있어야 합니다. 그래야 건물이 쓰러지지 않고 튼튼히 버틸 수 있겠죠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그런데, 어떤 건물은 땅속 깊이 파야 물이나오고, 또 어떤 건물은 땅을 조금만 파도 물이 나오는 곳이 있습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이때, 땅을 조금만 파도 물이 나오는 곳은, 건물의 뿌리인 건물 기초가 물에 잠겨있는 기간이 아무래도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. 일반적으로 건물을 지을때 기본적으로 방수, 차수 공사는 다 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하지만, 아무리 인위적인 공사를 잘 하여도 이것이 영원할 수는 없습니다.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방수, 또는 차수 공사를 한 곳이 지속적으로 물의 영향을 받을 경우 언젠가는 그 기능을 상실하게 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그 기능이 약해지거나 상실하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물론 중요합니다.</span></p><p><br /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여튼, 건물의 방수나 차수 기능이 약해지거나 상실되었을 때, 콘크리트로 되어있는 건물 기초가 물에 젖게 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이 후 모세관현상(솜을 물에 넣었을 때 솜이 물을 빨아드리는 현상)에 의해 콘크리트 벽체를 타고 물이 올라오면서 건물 벽이 습하게 되는 과정이 발생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이렇게 콘크리트가 물에 젖은 상태가 지속되면, 석회화라고 하여 건물 여기저기가 부식되게 됩니다. 또한, 벽체를 타고 곰팡이도 서식하게 되죠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이런 건물의 특징은, 건물을 지은 기간에 비해 유톡 지저분하고 어두운 빛깔을 띠게 된다는 것입니다. 건물의 수명도 심하게 짧게 되죠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그리고, 무엇보다 건물내에 곰팡이 냄새가 항시 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어떤 건물에 들어가보면, 습한 냄새 혹은 목욕탕 사우나 냄새가 나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으실 겁니다. 이런 냄새들이 다 곰팡이에 의한 냄새라고 보시면 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문제는, 곰팡이 입니다. 건물 외부는 바람이 통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, 건물 내부는 아무리 환기를 해도 곰팡이 포자를 다 없앨 수가 없습니다. 물론, 습기로 인해 꾸준히 재생산 되기도 하지요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이런 건물에서 생활하게 되면, 항상 곰팡이가 있는 공기를 호흡하다보니 건강 상태가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>2. 수맥이 있으면 귀신나온다는 말의 진실</b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수맥이 있는 건물에 이사를 들어가면,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 - 이 집에 이사오면서 부터 환절기 때마다 감기는 달고 살아!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 - 이 집은 다른집에 비해 여름에 더 습하고, 겨울엔 더 추워!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 - 이 집에 이사오고 부터 식재료가 빨리 상하는 것 같아! 음식 만들어둔 것이 금방 쉬어 버렸어~~!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라는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게 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바로 건물내 곰팡이 때문이죠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이런 건물에 오래 지내게 되면, 자연히 건강이 나빠집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그로인해, 신경이 예민해져 </span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자기도 모르게</span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 주변 </span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사람들에게 말을 쏘아붙이는 경우도 있습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그러고 혼잣말을 하죠. '이 집에 이사온 뒤로 사람들이 나에게 자꾸 시비를 걸어!'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또한, 건강이 나빠지니 악몽을 꾸는 경우도 많죠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이러한 과정에서 악몽을 꾸게 되는 것인데, 사람들은 이 집에 이사 오고부터 악몽을 꾸니 '귀신 나온다!'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. 실제 귀신이 나오거나 하는 것은 아니죠 ^^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물론, 이런 집에 살게 되면 곰팡이 호흡으로 인해 항시 피곤함이 없어지지 않으므로 남들과의 경쟁력도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>3. 수맥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?</b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방송에서 보면 '엘로드'라는 젓가락 같은 기기를 사용하는 걸 보셨을 겁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과연 이것이 있어야만 찾을 수 있을 것이냐~~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결론 부터 말하자면, 우리나라에서는 '그럴 필요가 거의 없다' 입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엘로드는 유럽에서 전해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천주교 신부님들이 물을 찾기 위해 중세시대에 많이 쓰던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.(아주 오래전의 일입니다)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유럽에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, 유럽은 대체로 넙은 평지가 많습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어디에 물이 있는지 찾기가 우리나라보다는 어렵습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하지만, 우리나라는 기본 지형 자체가 산지가 많습니다. 상대적으로 평지가 그리 많지 않죠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상식적으로, 언덕과 언덕 사이가 골짜기 이므로, 이런 곳이 수맥에 해당함은 너무나 당연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그냥 지형적으로 봐도 '지대가 이러하니 물이 이리로 흐르겠네~~'라고 보여지는 곳에 수맥이 존재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미세한 수맥을 말하시는 분도 있는 것을 압니다만, 우리나라처럼 오래된 지층을 가진 곳은 어딜가나 미세하게 물이 흐르는 곳이 많습니다. 그러기에 암반수가 있을 수 있는 것이죠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문제는, 건물 기초에 영향을 줄 만큼 물의 양이 충분히 있는 곳이냐 입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따라서, 수맥이 있는 곳의 수맥 분포는 대부분 아파트 단지 절반 이상이거나 아파트 한동 또는 해당 동의 절반 이상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방송에서 보는 것처럼 한개의 방안에서 이쪽엔 있고, 저쪽엔 없고 이렇게 되기가 어렵습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곰팡이에 의해 피해를 보는 것인데, 어찌 한 방내에서 구분하여 있고 없고를 따지겠습니까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방송은 자극적인 요소가 있어야 시청률이 나오기 때문에 최대한 자극적으로 왜곡 시켜 편집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를 다 믿어서는 않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>4. 수맥이 있는 곳에 부적이나 그림 또는 동판을 두면 괜찮을까요?</b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위에 길게 설명 드렸습니다만, 이러한 수맥은 자연현상입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수맥이 있다는 것은 물이 흐르는 곳 위에 있다는 것이고 그러기에 건물이 습하고 곰팡이가 서식한다는 의미 입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이런 곳에 수맥의 효과를 막기위해 그림이나 부적 또는 동판 등을 설치하면 이런 효과가 없어질까요?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이런 것을 설치하면 곰팡이로부터 안전할 수 있을까요?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다들,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곧 바로 '아니!'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맞습니다. 이런 것이 있다고 해서 그런 효과가 없으지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많은 풍수 전문가들에게 물어보면, 이런 수맥지에 놓인 집에 이사갔을 경우, 방법은 단하나!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는 것 뿐입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부적이나 그림 그리고 동판이나 기타 이런 것들로 대자연의 흐르는 물을 어찌 막을 수 있겠습니까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부적절한 상술에 의지하기 보다는 현실적으로,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시면 이사를 가는 것만이 답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이사 간지 얼마 않되었는데, 어찌 이사를 다시 가나요~~~ㅠ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라고 하소연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그러기에 이사갈 곳의 선택은 더더욱 중요합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겉에 보이는 외관 또는 집 내부 인테리어에만 시선을 빼앗겨서 정작 중요한 다른 것들을 보지 못하는 실수를 많이 하기 때문에 이런 선택들을 하게 됩니다.</span></p><p><br /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우리가 사람을 판단할 때도 보이는 외모만 가지고 판단하지 않듯, 이사갈 집 역시 보이는 것만 가지고 판단하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. 모든 것이 그러하듯, 눈에 바로 보이는 것보다 눈에 바로 보이지 않는 것들이 중요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4.6667px;"><br />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likecar</dc:creator>
<dc:date>Tue, 05 Oct 2021 15:09:06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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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풍수(풍수지리)가 우리의 일상생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요?</title>
<link>https://psooda.com/bbs/board.php?bo_table=menu1&amp;amp;wr_id=1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, 여러가지 이야기와 반응들을 보게 됩니다.<br/><br/>여러가지 이야기와 반응 중,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풍수(풍수지리)가 실제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것이죠.<br/><br/>제가 학회와 여러 전문가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본 것을 취합해 보면 약 30% 정도라는 것입니다.<br/><br/>이 30%에는 풍수지리, 사주 운명학, 성명학 등등 이런 모든 사항들을 포함해서 30%라고 하는 것이죠.<br/><br/>결국 70%는 각 개인, 본인들의 의지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<br/><br/>이런 내용을 말씀드리면,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기에 &#034;애개~~~겨우 30%야? 아무것도 아니네!&#034;<br/><br/>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.<br/><br/>그런데, 세상만사 모든일이 원인 없는 결과가 없습니다.<br/><br/>어떠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는 한가지 원인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없다는 것을 살다보면 점점 느끼게 됩니다.<br/><br/>한가지 결과가 나오는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이죠.<br/><br/>그런데, 어떠한 한가지 원인이 30%를 좌우한다면&nbsp; 그 요인이 결코 작은 영향력이라 할 수 없습니다.<br/><br/>현재 내가 처한 결과의 1/3을 움직이는 원인이라면 분명 아주 큰 원인임에는 틀림 없습니다.<br/><br/>하지만, 본인의 의지가 강력하고 건강상태가 좋다면 어떻게든 극복은 할 수 있다는 것이죠.<br/><br/>TV에 나오는 의사 선생님들의 말씀도 비슷합니다.<br/><br/>의사 선생님들은 환자가 치료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돕는 것이지만, 막상 환자 본인이 병을 회복하려는 의지와 노력, 그리고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하시죠.<br/><br/>풍수(풍수지리)역시 마찬가지 입니다.<br/><br/>각 개인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지, 이것이 모든일의 전부일 수는 없습니다.<br/><br/>인생을 살아가는 주체는 각 개인이기 때문이죠.<br/><br/>위 30%라는 이야기는 많은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격어보니 그러하더라~~라는 이야기 입니다.<br/><br/>열심히 사는 사람에게, 즉 스스로 돕는 사람에게, 하늘이 되었든 주변 사람들이 되었든 그 사람에게 뭐라도 하나 더 도움을 주고자 할 것입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likecar</dc:creator>
<dc:date>Wed, 18 Aug 2021 11:20:18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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